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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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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소사이어티' 가입 기사
등록일
10-07-01 13:27
작성자
관리자
조회
2,304
첨부파일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01000… [85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 [580]
"노블레스 오블리주 확산 도움되려 동참"
부산 세 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된 박상호 신태양건설 회장





"이웃돕기를 꾸준히 해오면서 사회지도층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확산에 도움이 되고자 동참하게 됐습니다"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 부산지역 세 번째 회원이 탄생했다.
주인공안 박상호(55) (주)신태양건설 회장.
박회장은 5년간 2천만원씩 1억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하고, 지난 25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장호 부산은행장)와 부산은행장실에서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가졌다.

박회장이 경영하는 (주)신태양건설은 해운대 동백섬 APEC 정상회의장 누리마루 공동시공회사로 잘 알려져있다. 또 박회장은 지난 2006년 '열린시학' 가을호에서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으로, 지난해 2월 첫 시집 '동백섬 인어공주'를 출판하는 등 시작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부산지역 시전문 계간지 '시의 나라' 출판에 재정지원을 하고 있으며 현재 부산시인협회 부회장, 열린시학회 부회장, 부산펜클럽 운영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박회장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난 2004년 골수성 백혈병 어린이 치료비를 위한 성금 기부를 시작으로, 저소득청소년을 위한 성금 지원, 저소득시민을 위해 쌀을 전달, '사랑의징검다리'에 2천만원을 기부하는 등 부산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기부해왔다.

이번 가입은 김백영 변호사의 아너소사이어티의 가입기사(부산일보 5월 21일 게재)를 보고 사회지도층의 나눔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에 공감한 것이 계기가 됐다.

아너소사이어티는 지난 2007년 12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만든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1억원 이상 기부 또는 약정할 경우 개인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아너소사이어티의 회원은 총 33명, 회원들의 기부액과 기부약정액을 합한 금액은 57억9천500만원에 달하며, 지역별로는 중앙회가 15명, 인천4명, 서울/울산 각 3명, 경남 2명, 부산 3명, 경기/광주/경북 각 1명씩이다. 부산지역에서는 (주)세정의 박순호 회장과 법무법인 삼덕의 김백영 대표변호사가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송지연 기자 sj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