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map

Contact Us

홍보센터

언론보도

언론보도

신동아 기사
등록일
12-03-24 15:21
작성자
관리자
조회
2,996
첨부파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62&… [496]
부산에서는 그를 두고 시인, 건설사 최고경영자(CEO), 유쾌한 사회공헌 고액 기부자라고들 한다.
그는 부산에서 활발한 시작(詩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것도 많은 시간과 지식, 끈기, 노력이 필요한 장편 서정시를 주로 쓴다. 지방에서 드물게 1000억 원대 수주 능력을 갖춘 데다 신용평가등급 ‘A。’를 유지하는 중견 건설업체도 경영하고 있다. 2010년 부산에서 세 번째로,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이 된 것도 바로 그다. 부산지역 건설업체인 신태양건설 박상호(58) 회장 이야기다.
박 회장은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다. 시인 CEO란 점도 그런데다 부산대 의예과를 중퇴하고 갑작스레 건설업이라는 길을 택했다는 점도 그렇다. 임직원 70여 명을 거느린 박 회장은 집무실 이외에 시를 쓰기 위해 한적한 곳에 별도 집필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