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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인물 기사
등록일
10-05-18 11:50
작성자
관리자
조회
2,835
첨부파일

"은 행 무 차 입 기 업 경 영"

결국 공사원가 절감! 건축주 이익으로 연결시키는 모범기업

2006년 대한민국 건설기업대상 수상


건설산업을 둘러싼 경영환경은 급격한 변화의 소용돌이 안에 있다.
시장의 전문화 시대로의 흐름과 경쟁을 위한 체질개선이 업계의 사활이 걸린 문제로 발전하고 있는게 건설시장의 현주소다.
국내외의 변화와 다양한 고객의 요망사항에 대응하기 위해 전 건설회사의 사고에 근본적인 개혁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시점이다.
지방건설업계에도 역시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여 어떻게 하면 가격 경쟁력이 있는 내용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인가가 공사 수주의 관건이 되고 있다.
동시에 생산 활동 면에서도 불필요한 비용을 근본적으로 배제하고 생산성이 높은 기술 채용을 하여 건축합리화를 추구하고자 하는 노력들도 계속되고 있다.
이를 기업이 시행하려면 건전한  재무구조가 우선되어야 하는데 이를 실천하고 있는 모범기업이 있어 찾았다.
(주)신태양건설(본사 : 부산 연제구 거제동 1491-1, 로제스티빌딩 10F, 종합건축 · 토목 · 전기공사업 면허, 회장 박상호)이
바로 그곳이다.
(주)신태양건설이 공사수주 건수와 소문날 만큼 건축 상담이 많은 대표적 이유는 회사 자체의 재무구조가 건강해 은행 무차입 기업경영을 함으로써 근본적 비용을 줄여 그것을 건축비 절감을 통해 건축주에게 이익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주)신태양건설은 대형 건축물 리모델링과 공장부지조성 분야에선 특히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1954년생인 박상호 회장은 명문 경남고등학교,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수학했고 한국 문단에선 귀한 장시「시인」이기도 하다.



                                           <다음은 박 회장과의 일문일답이다.>

◆ 건축비 원가절감을 통해 건축주(발주자)에 게 이익을 주고 있는데.

- 공기단축이나 고품질 기술제공도 중요하지만 이것만 도입한다고 해서 곧바로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은 아니지요. 무엇보다도 기업자체의 체질 개선을 통한 근본적인 건축공사비 절감을 가져와야 합니다.
이자까지 건축주에게 부담시키면서의 무리한 건축비 절감은 부실공사로 연결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한마디로 제 인생 사전에 「무리」란 없습니다.

◆ 일반공업상품과 건축물의 차이점은, 또 건축에 임하는 주관적 사고는.

- 크게 세 가지로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첫째는 「유일성」인데 이 세상의 모든 건축물 중 똑같은 조건을 갖고 있는 건축물은 존재할 수가 없지요, 설령 크기, 외관 및 내부 설계가 동일하다고 하여도 건축물이 서 있는 위치까지 같을 수는 없지요. 그러므로 건축물은 유일무이한 톡특한 존재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한편의 「시」를 짓듯 작품에 임하는 것이지요.
둘째는 다양한 자원의 결합체입니다. 하나의 건축물이 완공되기 위해서는 수많은 자재가 필요한데 이는 선택입니다. 이 선택을 그대로 이행하는 게  신용입니다.
셋째는 매우 긴 생산기간과 사용기간이 됩니다. 한마디로 내 건물을 건축하는 심정으로 그 작품에 임해야 합니다. 돌아서면 그만이다! 법대로만 하자!는 식은 곤란하지요. 「시」도 군데군데 적당히 해서야 옳은 「시」가 나오겠습니까!.

◆ 금년초 「동백섬인어공주」라는 시집을 내셨지요.

- 그렇습니다.

◆ 발표한 시집을 두고 시집에 실린 시편들의 전반적이 성향이 긍정적이고 능동적이며 역동적인 이미지로 넘쳐자고 있다는 편과 다양한 가치들로 자기의 시심을 초월적 조화로 이끌어 내고 있고 시인의 내면적 사고에 상상력을 합성한 특이한 구성으로 진한 생명력을 잉태하고 있는 듯 하다는 평입니다. 장시 시인이신데 장시 중 대표적인 것이 있다면.
- 부족합니다만 「동백섬의 인어공주」「아폴론과 다프네」와 「테메테르의 진주 빛 모성」「설중매 1,2」「누리마루」등이 있습니다.

◆ 긴 시간 감사합니다.

그는 지난해 모교인 경남고등학교 교정에 시비(詩碑)를 세우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