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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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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기사
등록일
12-03-16 17:34
작성자
관리자
조회
2,002
첨부파일
   http://news.donga.com/3/all/20120314/44763114/1 [349]
시인이자 건설사 최고경영자(CEO), 사회공헌 고액 기부자로 등록된 부산지역 건설업체 신태양건설 박상호 회장(58·사진)의 행보가 지역에서 화제를 낳고 있다.

그는 문학계에서는 드물게 장시(長詩)를 주로 쓰는 서정시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부산에서 관광명소로 꼽히는 아름다운 건축물도 잇달아 시공하고 있다. 부산에서 세 번째 고액 기부자로 등록되기도 했다.

그는 2006년 계간 ‘열린시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20대 시절부터 발표하지 않은 작품을 합친다면 원고지 1만 장에 이른다. 2009년에는 ‘동백섬 인어공주’라는 시집도 발간했다. 남송우 부산문화재단 대표(전 부경대 교수·문학평론가)는 그의 시를 “성향이 긍정적이고 능동적이며 역동적인 이미지로 넘쳐난다”고 평가했다.

윤희각 기자 toto@donga.com